COOKSUP
발주를 설계하면
수익이 됩니다.
프랜차이즈 본사를 위한 식자재 관리 플랫폼
지금, 본사의 수익이
새고 있습니다
가맹점 확장과 함께 쌓이는 3가지 구조적 손실
사입 마진 누수
본사가 35% 원가율로 설계한 메뉴도, 가맹점이 외부에서 식자재를 구매하는 순간 10%p 이상의 마진이 조용히 사라집니다.
레시피 품질 불균일
표준 레시피는 있지만, 가맹점 현장에서 어떻게 실행되는지 본사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공정위 리스크
가맹점 발주 내역, 원가 기록이 불투명하면 공정거래위원회 분쟁 발생 시 본사가 스스로를 입증할 근거가 없습니다.
COOKSUP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본사가 설계한 원가·레시피 체계를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구조
모든 식자재 원본
1차 가공된 자재
최종 식자재 단위
제공하는 완성 메뉴
가맹점 발주 모니터링
레시피 준수율 관리
재고·원가 기록 관리
세 가지 화면,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
본사·슈퍼바이저·가맹점이 각자의 역할에 맞게 동일한 데이터를 공유합니다
본사 관리 대시보드
전 가맹점 발주·원가·레시피 실시간 모니터링
슈퍼바이저 화면
담당 가맹점 현황 · 레시피 준수율·방문 기록
가맹점 앱
모바일 발주·레시피 확인 · 일별 원가 리포트
수익을 만드는
두 가지 핵심 기능
발주 정책 통제
필수품목·선택품목 기준에 맞춰 발주 흐름을 관리합니다
실시간 원가 리포트
매출 대비 원가 흐름을 일 단위로 확인합니다
운영을 자동화하고,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레시피 준수율 관리
가맹점 레시피 이탈 징후를 빠르게 확인합니다
기록 관리 · 분쟁 대응 지원
계약·공지·거래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필수품목 관리, 계약·고지 체크포인트, 운영 기준 정합성을 정리한 참고 문서로 이동합니다. 문서 하단에서 현재 슬라이드 위치로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식자재를 넘어,
운영 연계 서비스까지
가맹점이 이미 사용하는 운영 앱 안에서 선택형 부가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범위는 계약·품목 정책·제휴 구조에 따라 설계합니다.
소모품 · 위생용품 운영관리
앞치마, 장갑, 세제, 포장재 등은 품질 기준과 권장 품목을 앱에서 안내·주문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굿즈 · MD 운영
유니폼, 판촉물, 시즌 굿즈를 캠페인 목적에 맞게 선택형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보험 · 금융 제휴 안내
매장 화재보험, 배상책임보험, 소상공인 금융 상품은 인허가 보유 파트너와의 제휴형 안내 서비스로 검토합니다
설비 · 인테리어 제안 관리
조리기구, 냉장설비, 리뉴얼 패키지는 비교견적·승인 이력과 함께 관리합니다
도입 전과 후,
운영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COOKSUP 도입 전후 핵심 운영 포인트 비교
| 항목 | BEFORE | AFTER |
|---|---|---|
| 발주 정책 관리 | 수기 안내 중심 | 정책 기준 반영 |
| 원가 모니터링 | 월말 수동 집계 | 일별 자동 리포트 |
| 레시피 관리 | SV 출장만 가능 | 실시간 준수율 감지 |
| 분쟁 대응 자료 | 근거 자료 분산 | 거래·변경 이력 조회 |
| 도입 비용 | 자체 시스템 수억 원 | 가맹점당 월 5만원 |
3단계로 완성되는
도입 프로세스
계약부터 운영까지, 빠르고 간결한 도입 과정
계약 및 설정
- 서비스 계약 체결
- 본사 정보 입력
- 메뉴·레시피 기초 데이터 등록
시스템 구축
- 원가 체계 설계
- 가맹점 계정 생성
- 발주 프로세스 설정
운영 시작
- 가맹점 교육 및 앱 배포
- 시범 운영 및 피드백
- 전 가맹점 정식 도입
합리적인 비용,
빠른 정착
도입비 이벤트 면제
현재 이벤트 기간
도입비 전액 면제
빠른 도입 지원
계약 후 2~4주 내
운영 준비 시작
가맹점 부담 최소
발주 수수료 없이
월 정액 요금만 부과
COOKSUP
발주를 설계하면,
수익이 됩니다.
COOKSUP과 함께 프랜차이즈 식자재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드세요.